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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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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스페이스 ‘띵(명·名)작 스튜디오’ 개소

  • 작성일 2019-11-19
  • 조회수 1031
박도형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19일 오후 2캠퍼스(천안) 디자인대학 1층에서 메이커스페이스 ‘띵(명·名)작 스튜디오’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소하는 ‘띵(명·名)작 스튜디오’는 상명대학교가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에 선정되어 CT(Computational Thinking, 컴퓨테이셔널 사고), DT(Design Thinking, 디자인 사고), MT(Material Thinking, 재료 사고)교육을 통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및 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자문과 제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청년창업의 기회를 갖고자 하는 인근 5개 대학 48,500여명의 대학생들과 교육과 체험을 통해 메이커가 되고자 하는 일반인, 천안·아산 지역의 창업보육센터, 충남테크노파크 및 공장형 벤쳐타운에 입주한 중소기업, 진로체험을 위한 메이커 프로그램을 요구하는 중·고등학교 동아리 등 다양한 부류의 이용자가 디자인사고를 구체적으로 실현 할 수 있는 공간이자 기술과 디자인교육의 융합적 사고를 통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산을 유도하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백웅기 총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의 특성이라 할 수 있는 5개 대학 학생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스튜디오 운영을 활성화 하여 대학의 창업동아리, 캡스톤디자인 등 연계를 통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확장시키고 구현하여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